어제 강원도 홍천군 팔봉산 유원지에서 포탄 10여발이 발견됐다는 케이비에스 보도와 관련해 군부대가 폭발물 제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군과 경찰은 폭발물 발견 지역에 대한 민간인 출입을 통제하고 수중 폭탄 제거처리반을 구성해 3,4일내에 강바닥에 있는 포탄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폭발물 제거반은 40센티미터 길이의 105밀리 곡사포탄이 6.25 당시 강속에 파묻혔다가 홍수로 강물 지형이 바뀌면서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