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교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교원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에 등록하면 등록금 일부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집계결과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의 260여개 대학과 전문대 가운데 53개 대학이 교원에게 10∼50%의 할인혜택을 주겠다고 밝혔으며 이르면 이번 2학기부터 할인혜택이 적용됩니다.
특히 명지전문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2학기부터 초중고 교원에게는 등록금을 전액 면제해주며, 고려대와 경희대의 사회교육원과 경북대 평생교육원 그리고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등 10여곳은 등록금의 50%를 할인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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