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24억원의 곗돈과 채무금을 가로챈 경기도 안산시 46살 이 모씨에 대해서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7년 4월 이 모씨 등 남대문시장 상인 13명과 낙찰계를 조직한 뒤 곗돈 5억 3000여 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모두 23명에게서 24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곗돈 등 24억원 사기 40대 영장
입력 2001.09.05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24억원의 곗돈과 채무금을 가로챈 경기도 안산시 46살 이 모씨에 대해서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7년 4월 이 모씨 등 남대문시장 상인 13명과 낙찰계를 조직한 뒤 곗돈 5억 3000여 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모두 23명에게서 24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