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7월까지 주요 공공요금 가운데 하수도 요금이 가장 많이 오르는 등 지방 공공요금이 물가 인상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가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하수도 요금은 전국 평균 28.5% 올라 주요 공공요금 가운데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유원지 입장료가 전국 평균 19.9% 올라 뒤를 이었고, 상수도 요금도 13.3% 인상돼 인상폭이 컸습니다.
하지만 올 연말까지 이동전화 요금의 인하가 추진되고 있고, 지방 공공요금 가운데 상하수도 , 쓰레기봉투 요금 등이 0.1∼0.2%포인트 상승에 그치는 등 공공요금이 비교적 안정될 것이라고 재정경제부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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