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견인차 도둑과 경찰이 불꽃튀는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뒤쫓던 경찰은 견인차를 세우기 위해 총을 쏴 바퀴 3개를 펑크냈지만 차도둑은 남은 하나의 바퀴로 버티면서 1시간 넘게 도주를 계속했습니다.
결국 2시간 동안의 추격전은 마찰열로 달아오른 견인차 뒤쪽에 불이 붙은 뒤에야 끝났습니다.
(끝)
미, 견인차 도둑-경찰 불꽃튀는 추격전
입력 2001.09.05 (09:38)
단신뉴스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견인차 도둑과 경찰이 불꽃튀는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뒤쫓던 경찰은 견인차를 세우기 위해 총을 쏴 바퀴 3개를 펑크냈지만 차도둑은 남은 하나의 바퀴로 버티면서 1시간 넘게 도주를 계속했습니다.
결국 2시간 동안의 추격전은 마찰열로 달아오른 견인차 뒤쪽에 불이 붙은 뒤에야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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