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이한동 국무총리가 신임 각료 제청권만 행사하고 당으로 돌아와달라는 자신의 요청에 대해 그러겠다고 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일본 방문을 떠나면서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한동 총리가 오늘 아침 자신의 신당동 자택을 방문한 자리에서 아직까지 어느 누구로부터도 총리직에 남아달라는 권유를 듣지 않았다면서 이같은 뜻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그러면서 이 총리가 낸 자민련 총재직 사퇴서는 내일 열리는 당무회의에서 수리 여부를 걸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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