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커뮤니케이션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개인용 컴퓨터 운영 체제인 윈도 XP를 상대로 공정거래법 위반 신고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오는 10월 국내 출시 예정인 윈도XP에 인터넷폰과 그림 파일 처리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응용 소프트웨어를 끼워 팔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내 운영체제 시장을 90% 이상 점유해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가진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장 지배적 지위를 이용해 , 응용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지 않으면 윈도XP를 구입하지 못하게 하는 등 거래를 강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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