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을 시도하던 중국동포 60명이 검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서 남서쪽으로 백2마일 떨어진 공해상에서 국내 선박으로 옮겨 타 밀입국을 시도하던 중국동포 60명을 붙잡아 목포항으로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이들을 태운 부산선적 26톤급 남영호 선장 47살 유모 씨 등 운반책 4명도 함께 붙잡아 밀입국 알선 경위 등을조사하고 있습니다.
@@@ (목포항 입항 예정시각 빠르면 내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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