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의 교육여건개선 계획에 따라 오는 2004년까지 서울시내에 초중고교 115개가 신설되고 교원 3천 7백여명이 증원됩니다.
또, 학급 6천 5백여개가 증설될 계획입니다.
연도별로 보면 올해 12개교 신설에 천3백학급 증설, 내년에 15개교 신설에 490학급이 늘어나고 2003년에 가장 많은 52개교 3천596학급을 새로 만들게 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학급 증설계획에 따라 현재 4만 3천여명인 교원 수를 모두 3천 7백여명 증원할 예정입니다.
교원 충원은 신규교사 채용을 원칙으로 하되 부족이 예상되는 초등교원의 경우 기간제 교사나 중등교원 자격 소지자를 교과 전담교사로 임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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