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 수유리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열린 제2차 평화포럼 국제회의 개막식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축하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메시지에서 평화포럼은 지난해 8월 창립이래 한반도 평화와 통일문제를 논의하는 국제적인 토론의 장으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고 치하하고 21세기를 평화의 시대로 만들어 가려면 화해와 협력의 꾸준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평화공존과 평화교류를 통해 장차 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햇볕정책은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위해 참석자들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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