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자살을 하는 일본인이 하루 평균 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ABC 방송은 지난해 일본에서 일어난 자살은 모두 3만 2천건으로 하루 평균 백명 가량이 자살한 셈이며 이 가운데 70퍼센트는 우울증 때문에 자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일본의 높은 자살률이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적 전통과 우울증 치료제 시판을 금지하는 의료 체계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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