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최근 서울 종로 3가를 중심으로 밀집된 귀금속 상가를 대상으로 한 절도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귀금속 절도범 검거 전담반' 을 편성해 오늘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종로경찰서는 특히 1500여개의 귀금속 상가가 있는 종로 3가 일대가 국제적으로 알려지면서 외국인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며 2002년 월드컵 등을 앞두고 절도 범죄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이 일대에서 일어난 귀금속 절도범죄는 모두 5건으로 이 가운데 3 건만 범인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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