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을 일으키는 관상동맥 협착 재발을 장기간 차단할 수 있는 금속 튜브가 미국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미국 존슨 앤드 존슨사는 238명의 심장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한 결과 기존 방식으로 시술한 118명은 시술뒤 7개월 동안 25%가 협착증이 재발한 반면 새로 개발한 금속튜브로 시술한 120명은 한명도 재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이퍼라는 이름의 이 금속 튜브는 표면에 입힌 면역 억제제가 방출돼 혈관 협착의 재발을 막아준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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