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봉 떼죽음을 놓고 사육농가와 건설회사간에 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남원시 산곡동과 향교동 한봉사육농가들은 전라선 철도터널 굴착공사장의 폭음과분진,화약 냄새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백여통의 벌이 떼죽음을 당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공회사는 공사장과 직선거리로 1km 떨어져 인과관게가 미약하다며 약간의 보상밖에 할수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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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 떼죽음 농가피해 늘어나
입력 2001.09.05 (11:39)
단신뉴스
한봉 떼죽음을 놓고 사육농가와 건설회사간에 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남원시 산곡동과 향교동 한봉사육농가들은 전라선 철도터널 굴착공사장의 폭음과분진,화약 냄새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백여통의 벌이 떼죽음을 당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공회사는 공사장과 직선거리로 1km 떨어져 인과관게가 미약하다며 약간의 보상밖에 할수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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