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콜레라 환자가 집단으로 나온 뒤 경북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처음으로 콜레라와 비슷한 설사 증세 환자 6명이 나와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어제 밤과 오늘 아침 사이에 콜레라와 증상이 비슷한 의사 콜레라 환자 14명이 새로 신고해 와 전체 의사 환자수가 4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의사 환자가 새로 나온 지역은 경기 김포시와 충북 청주시, 전북 군산시 등으로 경북지역이 아닌 지역이 처음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콜레라로 최종 확인된 환자는 오늘 현재 더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국립보건원은 `경기 김포 등 경북지역 이외의 지역에서 오늘 새로 나온 의사환자들은 모두 지난달 25일과 29일 사이 발원지로 추정되는 영천시의 뷔페식당에서 식사를 한 사람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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