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번 당정개편과 관련해 당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확립하면서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로 대폭 개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당무회의에서 정리된 이같은 의견을 청와대 주례보고를 통해 당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에게 건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주요 당직자들과 임명직 최고위원 전원의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전용학 대변인은 이한동 국무총리가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겠지만 당에서는 총리를 포함한 이른바 `빅 3'의 전면 교체를 희망하는 의견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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