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부터 저소득 층 청각 장애 어린이들에게 청력을 회복시켜주기 위한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각 장애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한 사람에 2천만원씩을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에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수술지원 시범 사업의 성과가 좋을 경우 더 많은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전국의 청각장애인 8만 7천 387명 가운데 10세 미만 저 소득층 청각 장애 어린이는 천여명 안팎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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