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횡단보도에서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났던 화물차 운전사 47살 한모 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의 도주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달 5일 아침 서울 양평동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서울 시흥동 78살 조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 씨는 사고 직후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에 붙잡혔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가 경찰의 추가 수사 끝에 혐의점이 드러나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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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뺑소니 용의자 재검거 구속
입력 2001.09.05 (13:42)
단신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횡단보도에서 7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났던 화물차 운전사 47살 한모 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의 도주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달 5일 아침 서울 양평동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서울 시흥동 78살 조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 씨는 사고 직후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에 붙잡혔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가 경찰의 추가 수사 끝에 혐의점이 드러나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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