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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정치모임, 국민 신망 받는 새로운 진용
    • 입력2001.09.05 (14:1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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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내 개혁성향 의원들의 모임인 바른정치모임 소속 의원들은 임동원 장관 해임건의안 가결을 규탄하는 3박 4일간의 농성을 풀면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략적 투쟁의 선을 넘어 민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한나라당의 시도를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원들은 임 장관 해임안의 국회 통과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반역사적. 반민족적 폭거라며 한나라당이 요구하고 있는 것은 임 장관 1명의 해임이 아니라 이제 겨우 화해와 협력의 물꼬를 트기 시작한 대북정책의 전면적 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당정개편과 관련해 이제 공조가 붕괴되고 홀로서기를 해야 할 민주당과 국민의 정부는 이번이 마지막 쇄신의 기회로 생각하고 국민의 신망을 받는 새로운 진용을 갖춰 국민의 여망을 구현하는 모습으로 거듭난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앞서 청와대 한광옥 비서실장과 남궁진 정무수석이 이들의 농성장을 방문해 격려한데 이어 한화갑 최고위원과 한나라당 김원웅 의원도 격려 방문을 했습니다.
    (끝)
  • 바른정치모임, 국민 신망 받는 새로운 진용
    • 입력 2001.09.05 (14:11)
    단신뉴스
민주당내 개혁성향 의원들의 모임인 바른정치모임 소속 의원들은 임동원 장관 해임건의안 가결을 규탄하는 3박 4일간의 농성을 풀면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략적 투쟁의 선을 넘어 민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한나라당의 시도를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원들은 임 장관 해임안의 국회 통과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반역사적. 반민족적 폭거라며 한나라당이 요구하고 있는 것은 임 장관 1명의 해임이 아니라 이제 겨우 화해와 협력의 물꼬를 트기 시작한 대북정책의 전면적 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당정개편과 관련해 이제 공조가 붕괴되고 홀로서기를 해야 할 민주당과 국민의 정부는 이번이 마지막 쇄신의 기회로 생각하고 국민의 신망을 받는 새로운 진용을 갖춰 국민의 여망을 구현하는 모습으로 거듭난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앞서 청와대 한광옥 비서실장과 남궁진 정무수석이 이들의 농성장을 방문해 격려한데 이어 한화갑 최고위원과 한나라당 김원웅 의원도 격려 방문을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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