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우리나라의 가계 부채 규모가 외국과 비교해 봤을때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가 한나라당 정의화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99년 이후 개인부문의 금융부채가 늘고 있지만 금융자산도 함께 큰 폭으로 증가해, 금융 자산과 부채의 비율은 2.4∼2.5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가계 부채의 증가세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올해들어 가계 부채의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다고 재정경제부는 밝혔습니다.
또 우리나라의 가계 부채는 가처분소득 대비 금융부채 비율이 90%대로 100%를 넘는 미국과 일본,영국,대만 등과 비교할 때 그리 높은 수준이라고 할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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