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시장이 개인연금 등 저축성보험에서 종신보험 등 보장성보험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또 생보사들의 자산 이익률이 지난해 보다 2% 포인트 높아지면서 동부생명은 최고 24.6%의 자산 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1개 생보사의 1분기 결산 결과 모두 6천 992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해, 2000 회계연도의 6천 85억원 순이익보다 14.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10조 478억원 규모의 보험료 수익 가운데 개인연금 등 저축성 보험료는 5조 천 35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1.5% 줄어든 반면에 종신보험, 암보험 등 보장성 보험료는 3조 8천 500억원으로 36.4%나 늘어났습니다.
생보사들은 주식시장 침체에 따라 주식과 수익증권에는 투자를 줄였고 채권 투자는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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