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지도사협회는 오늘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집단 따돌림 현상인 이른바 왕따 근절을 위한 세미나를 열어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왕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민족 고유의 공동체의식 회복과 팀웍 문화 정착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이를 촉진하기 위한 즉흥 주제극과 집단 협동놀이 등 교육 프로그램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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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대안 마련 세미나
입력 1999.04.28 (16:51)
단신뉴스
한국 청소년지도사협회는 오늘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집단 따돌림 현상인 이른바 왕따 근절을 위한 세미나를 열어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왕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민족 고유의 공동체의식 회복과 팀웍 문화 정착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이를 촉진하기 위한 즉흥 주제극과 집단 협동놀이 등 교육 프로그램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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