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원린현 등 4개 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일부가 중금속에 오염됐으나, 오염된 쌀 8백kg이 사라져 이미 시장에서 유통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홍콩의 일간지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대만의 농업위원회는 중금속 오염도가 규정 수치를 넘은 이들 4개 지역에서 생산된 쌀과 땅콩 등의 농작물을 모두 소각 처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보호서 관계자는 윈린현은 전통적으로 농업지역이지만 인근에 있는 대규모 염색공장에서 10여년 동안 중금속이 함유된 폐수가 방류돼 토양이 심각하게 오염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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