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경기도 포천시 축석검문소에서 포천경찰서 소속 22살 김모 수경이 서울 수유동에 사는 53살 서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차량검문을 위해 설치해 놓은 바리케이드 2개를 잇따라 들이 받은뒤 김 수경을 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오늘 새벽 포천지역에 낚시를 갔다오다 검문소 부근 도로에서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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