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물품보관소의 짐에서 권총 2정과 실탄 백여 발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경기도 용인시 서울세관 물품 보관소에서 재미건축가 45살 염모 씨의 짐을 검사하던 과정에서 38구경과 22구경 권총 2정과 실탄 106발이 발견됐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염 씨는 미국에서 총기소지 허가를 받아 소유하고 있던 권총과 실탄은 맞지만 한국으로 부친 짐에는 넣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염 씨를 총포와 도검,화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실제로 염 씨가 총기 소지 허가를 받았는지와 총기가 반입된 경위에 대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