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업계가 하이닉스 반도체에 대한 채권단의 지원에 강한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 반도체 업계도 하이닉스를 제소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반도체협회는 하이닉스에 대한 채무 조정 등 금융 구제안은 불공정한 혜택이라고 주장하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럽 최대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독일의 인피니온은 독일 정부와 하이닉스 문제에 대해 이미 수차례 접촉했다면서 독일 정부는 이 문제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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