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50여명은 오늘 서울 여의도 노사정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맞춰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늘이고 휴일과 휴가를 줄이려는데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1년 단위로 확대하면 주당 64시간, 연간 2천 7백여 시간에 달하는 장시간 노동을 법으로 허용하는 것이라며, 연월차 휴가 축소와 생리휴가 무급화 방안을 철회하고 주5일 근무제를 내년 안에 전면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