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외국인 연예인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관광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현재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외국인 연예인은 6천 8백여명으로 1년전에 비해 3배 가까이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을 국적별로 보면 구 소련계가 4천 백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필리핀 2천 백여명, 베트남 103명, 캐나다 26명 순이었습니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의 고흥길 신영균 의원은 지난 99년 2월 관련 규정을 완화한 이후 외국인 연예인들의 입국이 급증하고 있고 이들의 윤락행위도 늘고 있다며 관련규정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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