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저소득층 주민들에 대한 자활사업을 벌이고 있는 서울 봉천동 '나눔의 집'을 방문해 서민들과 장애인들의 고충을 청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소득층 서민들은 가난이 대물림되는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정상적인 가정생활이 어렵다고 하소연했고 장애인들은 일자리 구하기가 힘드는 등 사회복지제도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회창 총재는 정치가 국민의 실제생활과 떨어져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며 그동안 몰랐던 내용들도 직접 듣는 등 많은 것을 느꼈다며 오늘 들은 내용들을 정치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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