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LG반도체 비상대책위원회가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
LG반도체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이틀간 청주사업장에서 실시된 파업 찬반투표 개표 결과 찬성 61.4% 반대 38.4%가 나와 총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LG반도체 비상대책위원회는 이에따라 노동절인 다음달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G반도체는 그동안 근로조건 개선과 고용 승계에 대한 구체적인 확답을 해줄것을 회사측에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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