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이란 사우스파 현장에서 발생한 폭력 사고는 이란 근로자와 인도 근로자들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현재 모두 진압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폭력 사태에 개인된 근로자는 이란 근로자 20여명과 인도 근로자 10여명으로 폭행과 약탈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인 근로자 서너명이 폭력 사태를 진정시키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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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우스파 현장 충돌 진압 완료
입력 2001.09.05 (16:03)
단신뉴스
현대건설은 이란 사우스파 현장에서 발생한 폭력 사고는 이란 근로자와 인도 근로자들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현재 모두 진압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폭력 사태에 개인된 근로자는 이란 근로자 20여명과 인도 근로자 10여명으로 폭행과 약탈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인 근로자 서너명이 폭력 사태를 진정시키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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