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생물연구소는 김치에서 분리된 고기능성 미생물, `류코노스톡 김치아이'에 대한 게놈 초안을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류코노스톡 김치아이의 게놈은 2백 10만쌍의 염기와 2천여개의 유전자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연구진은 유전자 염기서열을 판독함으로써 산업적으로 유용한 유전자를 확보하고, 김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류코노스톡 김치아이는 김치의 유산균과 에탄올 생성과정에서 건강한 미생물의 분포를 유지시켜 주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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