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화정동 한일교회 앞길에서 광주시 치평동 19살 신모양이 직원들에게 줄 월급 4백6십만원을 인근 농협지점에서 인출해 오다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오토바이를 탄 남자에게 빼앗겼습니다.
경찰은 키 160 센티미터 정도에 감색점퍼 차림의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끝)
여직원 460만원 길거리서 날치기당해(광주)
입력 1999.04.28 (17:01)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화정동 한일교회 앞길에서 광주시 치평동 19살 신모양이 직원들에게 줄 월급 4백6십만원을 인근 농협지점에서 인출해 오다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오토바이를 탄 남자에게 빼앗겼습니다.
경찰은 키 160 센티미터 정도에 감색점퍼 차림의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