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보건소는 지난 달 23일부터 29일 사이에 콜레라 발원지인 경북 영천의 모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군산지역 화물차 운전사 10명을 조사한 결과, 37살 김모 씨 등 4명이 설사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설사 증세를 보였던 이들 운전사들이 그 동안 치료를 받는 등으로 지금은 정상을 되찾았지만, 정확한 감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문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한 10명과 그 가족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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