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민의 사분의 일이 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예선 탈락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라질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타폴라가 상 파울루 시민 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25%가 월드컵 본선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는 6월에 실시한 조사에서 나타난 17%보다 8% 포인트 높아진 수치로 월드컵 예선에서 부진한 브라질 축구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6월부터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의 지지율도 두달전 65%에서 47%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남미 예선에서 4위에 쳐져있는 브라질은 내일 본선 진출을 확정한 아르헨티나와 예선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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