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고생 납치 살해 용의자인 육군 모 부대 탈영병 안 모 중사의 검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경북지역 각 파출소에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언론에 안 중사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공개수사를 펴고 있으나 아직 행방을 전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용의자가 돈을 마련하지 못한 점 등으로 미루어 안 중사의 가족과 친구 등을 상대로 밀착 감시하고 있지만 연락이 없어서 수사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고생 살해 용의자 검거 답보
입력 2001.09.05 (17:00)
뉴스 5
⊙앵커: 여고생 납치 살해 용의자인 육군 모 부대 탈영병 안 모 중사의 검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경북지역 각 파출소에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언론에 안 중사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공개수사를 펴고 있으나 아직 행방을 전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용의자가 돈을 마련하지 못한 점 등으로 미루어 안 중사의 가족과 친구 등을 상대로 밀착 감시하고 있지만 연락이 없어서 수사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