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내년부터 저소득층 청각장애 어린이들에게 청력을 회복시켜 주기 위한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각장애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한 사람에 2000만원씩을 수술비로 지원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에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수술 지원 시범사업의 성과가 좋을 경우 더 많은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저소득층 청각장애 어린이 수술비 지원
입력 2001.09.05 (17:00)
뉴스 5
⊙앵커: 정부는 내년부터 저소득층 청각장애 어린이들에게 청력을 회복시켜 주기 위한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각장애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한 사람에 2000만원씩을 수술비로 지원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에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수술 지원 시범사업의 성과가 좋을 경우 더 많은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