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노사정위원회는 오늘 장영철 노사정위원장과 진 념 재경부 장관, 김호진 노동장관, 이남순 한국노총위원장과 김창성 경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 5일 근무제 도입과 관련한 본회의를 열었으나 노사 간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합의에 이르지 못 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사정위는 오는 15일까지 노사정 고위 인사가 참여하는 4인회의를 열어 일괄타결 형식의 최종 합의를 도출하기로 하고 5대 도시를 돌며 공청회를 열어 공익위원안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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