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등 전국 11개 대학교 한의대 학생들은 오늘 지난 1일 입법예고된 한의사전문의 제도 시행령에 항의해 중간고사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행령에 기존의 한의사도 보충교육을 통해 전문의 자격을 딸 수 있도록 경과조치를 둔 것은 한의사 전문의의 과잉양산을 불러와 이 제도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전국 11개 한의대학생들 중간고사 거부
입력 1999.04.28 (17:12)
단신뉴스
경희대 등 전국 11개 대학교 한의대 학생들은 오늘 지난 1일 입법예고된 한의사전문의 제도 시행령에 항의해 중간고사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행령에 기존의 한의사도 보충교육을 통해 전문의 자격을 딸 수 있도록 경과조치를 둔 것은 한의사 전문의의 과잉양산을 불러와 이 제도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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