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11년여 만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
장쩌민 주석은 북한 방문 기간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한 차례 공식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공동 성명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장 주석은 오늘 오후 3시 특별기편으로 평양을 떠나 기내에서 김 위원장에게 보낸 감사의 전문 메시지에서 `이번 공식 친선 방문이 성공적이었으며 방문 결과에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평양 공항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비롯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의 당ㆍ정 간부들과 왕궈장 북한주재 중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송행사가 거행됐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