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제정한 한국언론대상 시상식에서 KBS 엄경철 기자가 방송보도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엄경철 기자는 국민의 세금과 성금으로 마련된 수해복구비가 엉뚱한 곳으로 증발되고 있는 현실을 KBS 9시뉴스 현장추적 1234 코너를 통해 추적 보도한 공로로 상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오늘 시상식에서는 신문보도부문에서 연합뉴스 정일용 기자, 방송영상부문에서 KBS 강릉방송국 전성관 기자가 상을 받는 등 모두 15명이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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