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콜레라 환자가 오늘 하루에만 21명이 추가로 확인돼서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립보건원은 대구와 경산, 영천 등에서 의사콜레라 환자들 가운데 21명이 콜레라 환자로 오늘 확인돼 환자는 모두 4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보건원은 또 의사콜레라 환자 14명이 새로 신고됐으며 이 가운데 5명은 경기 김포시와 충북 청주시, 전북 군산시 등에서 보고돼 콜레라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이어서 경기 김포 등 경북지역 이외의 지역에서 오늘 새로 나온 의사환자들은 모두 지난달 25일과 29일 사이에 콜레라 발원지로 추정되는 영천시의 뷔페 식당에서 식사를 한 사람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