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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 최신예 전력 대거 증강배치
    • 입력1999.04.28 (17:2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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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소보 사태로 인한 한반도의 전력공백을 막기위해 주한미군에 특수작전용 전투기 등 최신예 전력을 보강,배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일본 요코스카를 모항으로 한 항공모함 키티호크 전단이 페르시아만으로 이동한데 따른 전력공백에 대비해 최근 미군의 대지공격기 AC-130과 전폭기 FA-18 등이 한반도에 증강, 배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중인 미해병 상륙준비단과 미국 본토의 콘스텔레이션 항모, F-15 전술기 대대, B-52 폭격기, EA-6B 전자전기 등도 한반도 유사시 즉각 투입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또 코소보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해 적진을 정찰하는 무인항공기와 코소보 공습에 사용된 최신형 정밀유도폭탄, 탱크 킬러로 불리는 A-10 대지 공격기 등 신무기를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주한미군에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참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위협이나 대남침투 등에 대비해 주한미군과 연합 위기조치연습과 전시증원연습을 최근 실시한데 이어 다음달과 오는 6월에는 모든 예하작전부대를 상대로 전비태세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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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 최신예 전력 대거 증강배치
    • 입력 1999.04.28 (17:25)
    단신뉴스
코소보 사태로 인한 한반도의 전력공백을 막기위해 주한미군에 특수작전용 전투기 등 최신예 전력을 보강,배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일본 요코스카를 모항으로 한 항공모함 키티호크 전단이 페르시아만으로 이동한데 따른 전력공백에 대비해 최근 미군의 대지공격기 AC-130과 전폭기 FA-18 등이 한반도에 증강, 배치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중인 미해병 상륙준비단과 미국 본토의 콘스텔레이션 항모, F-15 전술기 대대, B-52 폭격기, EA-6B 전자전기 등도 한반도 유사시 즉각 투입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또 코소보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해 적진을 정찰하는 무인항공기와 코소보 공습에 사용된 최신형 정밀유도폭탄, 탱크 킬러로 불리는 A-10 대지 공격기 등 신무기를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주한미군에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참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위협이나 대남침투 등에 대비해 주한미군과 연합 위기조치연습과 전시증원연습을 최근 실시한데 이어 다음달과 오는 6월에는 모든 예하작전부대를 상대로 전비태세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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