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최근 갖은 상술을 동원한 고가의 건강보조식품 판매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크게 늘어났다면서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 상반기 접수된 건강보조식품 관련 상담은 9148건이고, 피해 구제건수는 53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최고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단일 품목으로는 가장 높은 상담건수를 기록했습니다.
판매방법별로는 방문판매와 노상판매로 인한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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