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재난관리법상 안전 점검 대상은 아니지만 개인 소유의 노후건물 20만 채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여서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에 재난관리 대상 시설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다음 달까지 전문 건축사를 동원한 1차 안전진단 결과 불량 건축물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2차 정밀진단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해당 자치구는 이번 정밀진단에서 위험한 건물로 판정될 경우에 재난관리대상 시설물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민간 노후건물 20만 채 안전점검
입력 2001.09.05 (19:00)
뉴스 7
⊙앵커: 서울시는 재난관리법상 안전 점검 대상은 아니지만 개인 소유의 노후건물 20만 채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여서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에 재난관리 대상 시설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다음 달까지 전문 건축사를 동원한 1차 안전진단 결과 불량 건축물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2차 정밀진단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해당 자치구는 이번 정밀진단에서 위험한 건물로 판정될 경우에 재난관리대상 시설물로 지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