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점령지역과 이스라엘 영토를 분리하는 이른바 `그린 라인'을 따라 완충지역을 설치할 것이라고 이스라엘 공영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군사 금지구역으로 간주될 완충지역 설치 방침이 몇주 전 내각에서 결정됐으며, 다음주부터 실제 설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유혈충돌을 막기 위한 완충지역은 테러공격이 잇따르는 요르단강 서안 부근의 이스라엘 영토 해안지역에 설치되며 예루살렘 인근에도 일부 설치될 예정이라고 이 방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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