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서울대공원은 오늘 갈라파고스 코끼리 거북 2마리를 들여와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세계적으로 희귀종인 이 거북은 나이 5살에 체중은 백30㎏ 정도이며, 등갑의 길이가 1.2m인 초대형 거북으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반입됐습니다.
서울 대공원은 지난해 11월 자매결연을 한 에콰도르 키토동물원으로부터 우호 증진 차원에서 갈라파고스 거북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끝)
서울대공원, 초대형 거북 공개
입력 2001.09.05 (19:41)
단신뉴스
과천 서울대공원은 오늘 갈라파고스 코끼리 거북 2마리를 들여와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세계적으로 희귀종인 이 거북은 나이 5살에 체중은 백30㎏ 정도이며, 등갑의 길이가 1.2m인 초대형 거북으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반입됐습니다.
서울 대공원은 지난해 11월 자매결연을 한 에콰도르 키토동물원으로부터 우호 증진 차원에서 갈라파고스 거북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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