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기자사칭 금품 뜯은 신문사 판촉사원 구속
    • 입력2001.09.05 (19:4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기자사칭 금품 뜯은 신문사 판촉사원 구속
    • 입력 2001.09.05 (19:42)
    단신뉴스
중앙 일간지 기자를 사칭해 남편을 취직시켜 주겠다며 주부로부터 금품을 뜯어 낸 신문사 판촉사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서울 봉천동 32살 박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지난 99년 6월 서울 신림 8동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44살 박모 씨에게 자신을 중앙 일간지 기자라고 사칭해 접근한 뒤 '남편의 취직 자리를 알아봐 주겠다고' 속여 두 차례에 걸쳐 모두 천5백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