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9월 부도난 동성종합건설이 화의인가를 받았습니다.
동성종합건설은 오늘 화의조건에 대한 채권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 창원지방법원으로부터 화의인가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동성종합건설은 화의신청 기간동안 용인 수지지구와 인천 불로지구 등지에 2천여가구의 아파트를 완공한데 이어 화의인가를 받게 됨에 따라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성종합건설은 도급순위 전국 62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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