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영화 타이타닉의 여주인공 케이트 윈슬렛.
그녀는 이 영화 한 편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가 됐고 요즘에도 계속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영국 연예신문들의 1면을 장식한 기사는 케이트 윈슬렛의 체중감량 소식이었습니다.
타이타닉 촬영 직후 몸무게가 무려 85kg까지 늘었던 그녀가 운동도 하지 않고 25kg이나 뺐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고대 중국의 비법을 썼다고만 밝혔습니다.
그리고 9월이 되자마자 그녀는 남편과의 별거를 발표했습니다.
평소 가족의 행복이 일보다 우선한다고 주장해 온 그녀이기에 충격은 더욱 컸습니다.
아직 별거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부에서는 늘 열정적인 그녀의 성격이 남편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